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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솔루션

화상 입었을때 대처법 -물집을 터뜨려도 될까?-

by always care you 2020. 6. 30.

뜨거운 조리기구· 뜨거운물· 난방기구· 고데기 등 생활 속엔 화상의 위험이 많은 것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또한 더운 이 계절에은 바베큐나 불꽃놀이 등 화상을 입기 쉬운 상황들이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화상을 입었을 때 중요한 것은 화상 직후에 어떻게 대처하냐에 따릅니다.

내버려 두면 물집이 생겨서 좀처럼 낫지 않거나 흉터가 될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화상을 입었을 때의 응급 처치 방법이나 치료법, 

쓰라리게 아플 때의 대처법, 병원에 가야 할 기준등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직후의 대처가 가장 중요! 화상 입었을때 응급처치 방법

화상 입었을때 응급처치 방법의 기본은 바로 식힌다

무족건 계속 식히는 것이 화상의 응급처치의 기본입니다.

화상을 입었을때 바로 수도물을 틀어 놓은 채로 최소한 20분은 식혀 주셔야 합니다.

화상 직후에 제대로 환부를 식히냐 안식히냐에 따라 상처의 심도와 치료의 용이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피부 깊은곳에 열이 닿으면 물집이 생겨 버리지만, 화상 직후에 환부를 제대로 식히면 물집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수돗물이 없을 때 대처법

수돗물이 가까이 없을 경우 페트병의 물이나 강물을 끼얹고 아이스팩을 대는 등 환부를 식힙니다.



● 냉각 후에는 환부 말리지 말자

환부를 차갑게 식힌 후에는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셀린 등의 보습제를 발라서 거즈나 반창고를 이용하여 보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에 가야하는 기준은?

물집이 안 생겼으면 셀프관리만 해도 괜찮다

보기에도 심한 화상을 입은 분은 고민하지 않고 병원에 바로 가겠지만 

가벼운 화상을 입은 분은 병원에 가야 할지 셀프 케어로 끝마쳐야 할지 고민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야 할 기준의 하나로 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 「물집이 있는지 어떤지」입니다.

물집이 생긴 화상은 흉터가 될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처치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 이것은 어디까지나 기준입니다.

물집이 잡혀 있지 않아도 부종이나 붉은 기가 심하거나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얼굴이나 눈에 띄는 부분에 화상을 입어 색소 침착이나 자국이 남을거같아 불안한 분도 

화상의 정도와 관계없이 병원에서 처치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병원은 감염을 막는 처치를 받을 수도 있다

병원은 환자의 화상 정도에 따라 치료합니다.

물집은 터뜨리면 세균이 들어가 감염의 원인이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항생제가 들어간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을 처방 받을 수도 있습니다.




환부가 따끔따끔 아플 때 대처법

화상을 입어 따끔따끔 아플 때는 흐르는 물이나 아이스 팩으로 식혀주어야 합니다.

열을 식혀주면 통증이 완화됩니다.

그러나 통증이 심할 때는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집을 터뜨리면 감염이나 흉터가 될수 있다


물집이 잡혔을 때 터뜨리는 것이 좋을지 터뜨리지 않는 것이 좋을지 망설이는 분도 계시는데, 

물집을 터트리는 것은 안됩니다.

물집을 터뜨리면 피부의 진피가 나타나기 때문에 피부 재생이 늦어지거나 세균이 들어가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화상 자국도 남기 쉽습니다.

물집은 터뜨리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가서 적절한 처치를 받읍시다.




흉터를 남기지 않기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관리

붉어지고 따끔따끔한 정도의 가벼운 화상은 흉터가 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화상 직후에는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도 있지만, 2-3개월 사이에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그러나 환부를 긁거나 만지거나 하면 가벼운 화상이라도 흉터에 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바셀린과 같은 보습제를 바른 후 거즈나 반창고로 보호하고 만지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화상을 빨리 깨끗이 치료하기 위해서는 화상을 입은 직후의 대처가 중요합니다.

화상을 입었을 때는 「바로 찬물에 식힌다!」 「물집이 잡혔다면 병원에!」이 두 가지를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신의 건강을 care you가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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