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07

견과류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견과류라고 하면 술 안주라는 이미지가 강할지도 모르지만 술 안주로는 아까울 정도로 영양이 듬뿍 포함되어 있습니다.예를 들어 아몬드는 호박의 약 5배의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고 그 외에도 식이섬유는 양배추의 약 5배! 게다가 혈액을 매끄럽게 하는 올레인산도 풍부해서 놀라울 정도로 영양가가 높습니다.천연 보충제라고 불리는 견과류를 평소 식사에 함께 곁들여 보도록 합시다. 견과류의 종류먼저, 견과류는 "딱딱한 껍데기로 덮인 나무 열매"를 말합니다. 견과류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스타치오, 마카다미아넛, 헤이즐넛 등이 있습니다.모두 지방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그 지방은 생활습관병 예방에도 좋은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적당하게 섭취한다면 미용에도 좋고 건강에 좋은 효과를 얻을.. 2020. 4. 13.
코딱지가 생기는 이유 안녕하세요.오늘은 건강에 직결되진 않지만 알아두면 좋은 건강상식에 관한 다소 재밌는 포스팅입니다.바로... 누구에게나 있는 하지만 코 속에 숨어서 딱 붙어있는 코딱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평소에 코딱지 이야기를 하거나 남의 코딱지를 파는 현장을 보는 건 드문 일이죠.그래서 한번씩 이런 의문이 들수도 있습니다. '코딱지는 왜 만들어지지?', '내가 코딱지를 해결하는 방법이 올바른 방법일까..?'이런 의문들, 누군가에게 묻기는 조금 애매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약간 웃긴 이야기 일수 있지만 포스팅 해봤습니다! 코딱지의 메커니즘과 올바른 청소방법 Q&AQ1. 코딱지가 생기는 이유는?코딱지가 생기는 주요한 원인은 공기중의 쓰레기와 먼지, 집먼지와 미생물들로 부터 발생 합니다.이러한 먼지들이 체내에 침입하지 않도.. 2020. 4. 12.
허리! 아프기전에 관리하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프면 진짜 많이 고생하는 허리에 관련된 포스팅입니다.허리는 보통 나이들어서 아프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최근에는 젊은층에서도 허리 통증 및 디스크 증상을 보이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우리 블로거님들의 건강한 허리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급성 요통증이란?일반적으로는 갑자기 허리가 삐끗한 상태를 말합니다.예를 들어, 얼굴을 씻으려고 몸을 굽혔다가, 양말을 신으려다 고개를 숙였다가, 엉거주춤한 자세로 짐을 들었다가, 또는 무심코 뒤돌아보는 등의 사소한 동작이 계기가 되어 발생합니다.요추(요골)는 5개의 추골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를 지탱하고 있는 추간판이나 관절, 근육이나 인대 등에 부분적인 손상이 일어나 강한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보입니다.추간판이나 관절.. 2020. 4. 11.
물이 진짜 중요한 이유 물은 우리 몸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있는 물질이고 물질의 용해, 물질의 운반, 체온 조절 등 생명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1일 섭취량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사람의 몸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입니다.그래서 이번에는 물 섭취와 관련해서 정보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물의 필요성물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분포되어있는 물질로 생명활동을 돕고 있습니다.성인 몸의 55~60%는 수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어린이는 80%)특히 주요 장기 조직인 뇌, 장, 신장, 근육, 간 등의 수분 함유량은 80%로 비교적 많습니다.그러나, 지방 조직(피하 조직)은 중성 지방이 많기 때문에 수분 함유율은 약 33%로 낮습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지방량이 많기 때문에 수분 함유율은 약 55%로 적습니다.또한 비만자는 마른 분보다 몸의 수.. 2020. 4. 10.
[냉증]손, 발 차가운분들 꼭 보세요! 냉증이란사람은 음식을 먹는 것과 몸을 움직이는 것으로 내장이나 근육에서 열을 만들어 내고, 그 열이 혈액에 의해서 몸의 구석구석까지 옮겨져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함으로써 체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영상 7도 이상의 온도차나 스트레스, 복장의 조임이나 노출, 여성 호르몬의 밸런스가 무너짐(생리통, 생리불순, 월경전 증후군 등)등에 의해 자율 신경이 흐트러져 체온 조절이 잘 되지 않게 됩니다.혈액순환이 나빠지면 몸에 열이 잘 흐르지 않고 몸 끝의 있는 세포에 산소나 영양소를 공급할 수 없게 됩니다.또한 배출되어야 할 노폐물도 쌓인 채로 있기 때문에, 세포의 대사가 진행되지 않아서 손, 발과 같이 몸의 끝에 부분부터 온도가 내려가 버립니다.이로 인해 저체온을 일으켜 손발이나 허리 등이 항상 차가워지는.. 2020. 4. 9.
봄에는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feat.코로나19) 요즘 부쩍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벚꽃도 대부분 만개하고 봄 다운 햇살이 우리를 맞이하는 것을 보면 봄의 절정이 스쳐지나가는 듯 합니다.코로나 여파로 모두들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계시겠지만, 원래 우리가 기억하는 4월은 새로운 만남이 많아서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가슴이 부풀어오르는 계절입니다.한편,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이나 긴장으로 스트레스를 느끼기 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그런 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이러한 봄 우울증의 예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울증이란"우울하다" "기분이 침울하다" 등으로 표현되는 증상이 강하게 나타나는 상태입니다.이러한 증상에 가세해 의욕이나 행동의 저하, 잠에 들지 못한다, 피로를 자주 느낀다는 등의 증상이 계속 되.. 2020. 4. 8.